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영어강사 , 외국계사무직 가능할까요..........
영어학원 데스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일한지는 2년 되었구요 지금 영어 과외 계속 하고 있는데 5개월 넘어갑니다 토익하고 회화배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30대후반입니다 영어과외선생님께서 실력 더 쌓을겸 몇개월뒤에 영어강사해보자고 하시는데 제 실력이 제작년에 친 성적이 토익 380점입니다 그런데 몇개월만에 영어강사 (초등)할 수준이 되는가?싶습니다 저도 호기심가는 분야이긴하지만 오래할것도 아니니(최종목표는 외국계 잡고 있는데) 영어강사 해볼필요는 없을까요? 성격이 막 나서는 성격도 아니고 남 휘어잡고 그런것도 잘 못하고 학생들이랑 스몰토크도 별로 안좋아합니다 잘 못할거같고 두렵구요 ㅠㅠ 외국계 사무직 총무나 약간의 번역.. 그런 직업을 하고 싶은데 (일단 외국인들이랑 얘기하는게 좋아요) 외국계나 아니면 일반 사무직에서 총무나 회계직 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중견도 혹시 가능성있을까요?.. 토익 800점 까지 만들면 합격혹시 가능할까요? 궁금합니다 (취업 제대로 안해봐서ㅠㅠ
2026.02.10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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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 상황을 보면 방향을 아주 현실적으로 잘 고민하고 계세요. 결론부터 말하면, 영어강사는 꼭 안 해도 됩니다. 토익 380에서 몇 달 만에 초등 강사 수준이 되는 건 쉽지 않고, 무엇보다 성격상 아이 관리·수업 주도·스몰토크가 부담이라면 스트레스만 커질 가능성이 큽니다. 반면 외국계 사무직·총무·회계 보조 쪽은 충분히 가능성 있습니다. 영어는 ‘가르치는 실력’보다 메일·미팅 대응·기본 회화가 핵심이고, 데스크 2년 경력과 과외 경험은 커뮤니케이션·실무 적응력으로 연결할 수 있어요. 토익 800점대까지 만들면 중견·외국계 계약직/정규직 지원은 충분히 현실권입니다. 강사보다 사무직 영어 실무에 집중하는 게 맞는 선택이에요.
댓글 1
둘둘리2325작성자2026.02.10
정말 중견도가능할까요?? 다른분들은 중소도 힘들다던데.. 궁금합니다 ㅠㅠ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토익 800점만으로는 무경력 30대 후반이 외국계나 중견기업 총무직에 입사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강사 직무는 성향에 맞지 않아 스트레스만 가중될 뿐 커리어에 도움이 되지 않으니 과감히 포기하시고 현실적으로 진입 가능한 중소기업 경리나 총무 취업을 목표로 전산세무회계 자격증 취득에 먼저 집중하세요. 영어는 보조 수단일 뿐 지금 멘티님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나이와 공백을 커버할 수 있는 확실한 실무 역량을 갖추는 것입니다. 막연한 기대보다는 냉철한 현실 인식이 필수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댓글 1
둘둘리2325작성자2026.02.10
앗 안녕하세요 답변감사합니다 그럼 지금 영어를 하는거보다 회계 자격증 따서 집 가까운 중소 총무나 회계 쪽에 취직이낫겠네요..?!!! 중소 총무도 괜찮은 중소 취직가능할까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을 추천을 합니다. 대기업 평균이 스피킹 기준 IH정도가 되어 이 정도 수준만 되어도 뒤쳐지거나 하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비슷한 수준의 영어점수를 취득해오기 때문에 AL급은 받으시는 것이 변별력을 가질 수 있는 점수대가 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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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공기업, 공무원 취업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영어 실력을 넘어서 본인의 취업 나이가 30대 후반으로서 사기업을 취업하기에는 상당히 많은 나이이므로 신입 취업이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지원자의 인적 사항(나이)을 고려하지 않는 회사로 취업하는 것이 본인에게 있어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블라인드 채용을 진행하는 공기업, 지원자의 나이에 제약사항이 없는 공무원 등을 중심으로 지원해주셔야 승산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참고하십시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질문자의 상황을 바탕으로 핵심적인 조언을 짧게 정리해 드립니다. 📋 핵심 답변 및 가이드 1. 영어강사, 도전해야 할까요? 비추천합니다. 질문자님의 성향(내성적, 스몰토크 부담)과 맞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강사는 강의력만큼이나 학생·학부모와의 소통과 관리가 중요한데, 스트레스가 클 수 있습니다. 경력 관리: 외국계 사무직이 최종 목표라면 강사 경력보다는 사무직 관련 실무 역량을 쌓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2. 외국계/일반 사무직 가능성 어학 성적: 현재 토익 380점으로는 냉정하게 어렵습니다. 목표하신 **800점은 '최소 컷'**이며, 외국계라면 토익 스피킹이나 오픽(AL 이상) 같은 회화 성적이 필수입니다. 직무 역량: 총무나 회계직을 원하신다면 관련 자격증(전산회계, ERP 등)을 먼저 취득하여 실무 지식이 있음을 증명해야 합니다. 나이와 기업 규모: 30대 후반 신입이라면 중견기업 이상은 진입장벽이 높을 수 있습니다. 우선 외국계 파견직이나 중소기업 사무직에서 실무 경력을 1~2년 쌓은 후 중견으로 점프하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 현실적인 다음 단계 "강사 고민은 접어두고, [토익 800점 + 회화 성적 + 전산회계 자격증] 세 가지에 집중하세요. 외국계는 '영어 실력'과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 능력'이 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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